샷시 구멍 복원

서울·경기·인천·충청

샷시 구멍 복원

에어컨 배관이나 환기 덕트를 걷어낸 뒤 창틀과 벽에 남은 구멍을 막습니다. 안쪽 빈 공간을 채우고, 바깥 면은 빗물이 타고 들어오지 못하게 마감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찾습니다

  • 설비를 철거하고 구멍만 남았을 때

    에어컨을 떼거나 환기 덕트를 걷어내면 배관이 지나던 자리가 그대로 뚫려 있습니다. 그 통로로 바람과 벌레가 들어오고, 겨울에는 찬 공기가 실내로 밀려 들어옵니다.

  • 겉만 막아 둔 자리가 다시 젖을 때

    테이프나 마개로 가려 둔 구멍은 속이 비어 있습니다. 빈 공간에서 온도 차가 생기면 물이 맺히고, 벽지와 몰딩에 곰팡이 자국이 번집니다.

  • 원상복구를 요구받았을 때

    임차한 공간을 비우면서 뚫어 둔 자리를 되돌려 달라는 요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레임 색과 질감을 주변에 맞춰 눈에 덜 띄게 정리합니다.

시공 전과 후

시공 전
테이프로 가려 둔 구멍입니다. 속이 비어 있어 바람 소리가 그대로 들립니다.
시공 후
속을 채우고 실외 면 둘레를 코킹으로 잡아 물길을 끊은 모습입니다.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실내 쪽과 실외 쪽을 모두 찍어 보내 주십시오. 구멍이 프레임에 났는지 벽에 났는지부터 가릅니다.

  2. 02

    구멍 속 확인

    손전등을 비춰 안쪽 깊이와 남아 있는 슬리브, 배관 토막이 있는지 봅니다.

  3. 03

    속 채우기

    깊은 자리는 백업재를 밀어 넣고 발포재로 채워 빈 공간을 없앱니다.

  4. 04

    면 복원

    프레임은 같은 계열 소재로 덮고, 벽체는 몰탈로 면을 맞춘 뒤 굳힙니다.

  5. 05

    바깥 마감

    실외 면은 물길이 끊기도록 실리콘으로 둘레를 잡고 윗면에 물끊기 선을 냅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비교 항목직접 할 때전문 시공
구멍 속겉면만 막고 안은 비워 둡니다백업재와 발포재로 안쪽부터 채웁니다
바깥 면실리콘을 덧발라 표면만 덮습니다기존 코킹을 걷어내고 면을 닦은 뒤 새로 잡습니다
겨울철 결로빈 공간에 찬 기운이 머물러 물이 맺힙니다단열이 이어져 주변 벽과 온도 차가 줄어듭니다
색 맞춤흰색 실리콘 자국이 프레임 위에 남습니다프레임 색에 가까운 재료로 경계를 눌러 줍니다
다시 손보게 되는가한 계절 지나면 같은 자리가 또 젖습니다물길과 단열을 함께 잡아 재발 요인을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멍을 실리콘으로만 채워 두면 안 됩니까?
실리콘은 표면의 틈을 막는 재료라 깊은 구멍을 채우는 용도가 아닙니다. 속이 빈 채로 겉면만 덮이면 안에서 온도 차가 생겨 겨울에 물이 맺히고, 시간이 지나면 덧바른 면부터 들뜹니다.
복원한 자리가 티가 많이 납니까?
없던 것처럼 되지는 않습니다. 프레임은 색과 질감을 맞춰 경계를 눌러 주고, 벽체는 주변 마감과 이어지도록 면을 정리합니다. 도배나 페인트가 예정돼 있다면 그 전에 작업하는 쪽이 자국이 가장 덜 남습니다.
에어컨을 다시 달 계획이 있어도 막아야 합니까?
가까운 시일에 같은 자리에 설치하실 계획이라면 임시로 마개를 끼워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한 계절 이상 비워 둘 자리라면 막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빈 구멍으로 빗물과 벌레가 들어옵니다.
창틀 프레임에 난 구멍도 막을 수 있습니까?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프레임은 속이 여러 칸으로 나뉜 구조라 벽을 메우는 방식과 다릅니다. 칸 안으로 재료가 흘러 들어가지 않게 막고, 레일과 가스켓이 닿는 면에는 재료가 묻지 않도록 합니다.
임대 만료 전에 원상복구만 해 두면 됩니까?
요구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임대인과 먼저 맞추시는 편이 좋습니다. 구멍을 막는 데까지인지, 도배와 도장까지 되돌리는 것인지에 따라 작업 범위가 달라집니다. 접수하실 때 들으신 요구 사항을 함께 알려 주십시오.

서울·경기·인천·충청에서 샷시 구멍 복원 작업을 받습니다. 한 집에 막을 자리가 여러 곳이면 한 번 방문으로 함께 정리합니다.

구멍 사진은 안팎 두 장이면 됩니다

실내 쪽 한 장, 실외 쪽 한 장을 찍어 주십시오. 줄자나 손가락을 옆에 대고 찍으면 구멍 지름까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